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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핌과나눔

내 삶의 모습부터 바꾸어 나가자 - yeabosio

 

 

내 삶의 모습부터 바꾸어 나가자


 

성경 말씀에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란 말이 있다
구약시절
하나님의 공의의 원칙을 나타내기 위해 말씀하신 것이다

 

이 말씀은
감정에 치우쳐 더 큰 악순환을 미연에 방지코자 했던
질서와 보호란 근본적 원리가 숨겨져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원리를 승화시켜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랑의 희생법을 말씀 하셨다

 

 

오른쪽 빰을 치면 왼 빰까지도 돌려대라는
원수를 사랑하란 말씀과 함께
자신이 죽기까지 희생하면서도 용서하시고 사랑을
실천하심으로 몸소 모범까지 보이신 것이다

 

만일 하나님의 백성이
모세의 율법에 의하여 악을 악으로 갚는다 해도
원수들의 악(惡)은 대악(大惡)이거나 최악(最惡)인 반면
그래도 하나님의 백성들의 악(惡)은 소악(少惡)이거나
유악(柔惡=부드러운 악)일 뿐인것을 체험으로 알수가 있다

 

 

물론 죄는 큰것이든 작은것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이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굳이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을 필요가 없고
결국 제대로 빚을 갚지고 못하고
자신만 더 악해지는 죄를 짓게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그래서
선(善)으로 악(惡)을 이기라 교훈을 하신 것이다

 

악(惡)을 미워하고 선(善)에 속하면 하나님의 사람이되고
선(善)을 싫어하고 악(惡)에 속하면 마귀의 종(從)이 되는것을
알아야 한다

 

 

선악간(善惡間)의  심판의 판단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인간이 정죄(定罪) 하려다 도리어 사단의 유혹에 빠질수
있고 또 공의로운 판단을 할수가 없음은 자기 입장대로
대변하는 가인의 심성 (心性)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공의(公義)로우심 만이 정당하게 판단되며
하나님의 공의(公義)로우심 만이  정죄(定罪) 할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풀자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징계하실 자에게는 징계를 하시며
저주하실 자에게는 저주를 하실것이니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면 마시게하고
헐벗으면 입히라는 성경의 아름다운 말씀에 따라
행동으로 오히려 사랑을 나누어 주는것이
더 멋있는 삶의 방법인 것을 가르치셨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결코 악에게 정복 당하거나
사단의 종(從) 노릇을 해서는 안된다

비록 사단의 시험이 겁나기는 할지라도
악을 무서워하며 피하지도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살아야 한다

 

세상이 험악해 질수록
더욱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복된 삶을 산다면 세상은 결국 밝아질것이다


이를 위해 내 삶의 모습부터 바꾸어 나가자
다짐을 해보는 것이다  
     

                  - yeabos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