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럽기만한 나의 모습
이 시간 내 마음은 몹시 찹찹하다
말만 앞세우고 실천함도 없이
또 한권의 노트만
소비한것 같은 아쉬움이 더욱 그렇다
모순 덩어리 육신으로 살면서
온갖 허물을 다 가지고 살면서
변화된 내 모습을 찾을수 없기 때문이다

성령의 많은 열매중
하나라도 맺을수 있다면 좋으련만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고
말만 앞세운 부끄러움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가 되도록
내 삶의 모습은 분명 바꾸어야 할것이다

좀 더 사랑을 실천하고
좀 더 소망을 나누고
좀 더 믿음을 증거하는 삶의 지혜를 배우자
진리 안에서 행하자
순종으로 행하자
모든 교만을 떨쳐 버리고
모든 탐심을 던져 버리고
겸손과 감사로 살아가는
믿음의 제자 되기를
다시 한번 기도 하며
행함의 발걸음을 내 딛어 보는 것이다 - 아멘
- yeabosio
낙엽처럼 살아온
- 장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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