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움 없는 낮으로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는 죄인이로 소이다
언제나 교만하고
언제나 탐욕스럽고
언제나 진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하나이다
나를 불쌍히 여기사 고쳐 주옵소서
세상은 나를 죄의 길로 몰아 가고 있으며
인생이 나를 악된 곳으로 빠지게 하나이다
모든 환난과 시련이 나에게만 있는것 처럼
한 사건이 해결되면 또 다른 사건이 찾아와
내 영혼을 병들게 하고
내 육신을 지쳐 쓰러지게 하나이다

이 고통이 심히 부끄러워
교만하고 탐욕하며 거짓속에 빠지나이다
일으켜 세우사 치료하여 주옵소서
내 영혼이 소생함으로
세상에 대해 당당하게 하옵시고
삶에 대해 뜻뜻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겸손과 순종과 사랑으로 살아가는
나로 다듬어 주옵소서
부끄러움 없는 낮으로
나의 여호와 하나님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영원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 아멘
- yeabosio
여호와우리주여
- 박종호
'살핌과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의 사랑을 인하여 - yeabosio (0) | 2010.08.29 |
|---|---|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 yeabosio (0) | 2010.08.29 |
| 부끄럽기만한 나의 모습 - yeabosio (0) | 2010.08.28 |
| 마음에 문을 열고 살것 입니다 - yeabosio (0) | 2010.08.25 |
| *내 모습을 돌아 봅니다 - yeabosio (0) | 2010.08.25 |